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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게시판

    • 게시판 주제
    • 친환경 제품 '밀랍랩' 만들어 사용하기
    •  

       

       

      음식 포장지로 사용되는 '랩'
      1930년대부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음식을 쉽고 오래 보관할 수 있고
      가볍고, 저렴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기 때문에
      막대한 양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다른 플라스틱 제품과 마찬가지로
      소각될 때 독성 물질을 배출하여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친환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연구했고

      대체품으로 오가닉 천에 벌집의 밀랍을 먹인

      '밀랍랩' 개발하였다.


      과연 이 '밀랍랩' 플라스틱 랩을
      대체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밀랍랩'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작 키트와 완제품 몇 가지를 구매해 보았다. 

       

       


       

       

      제작 키트의 구성품은 간단하게
      밀랍 6덩이, 오가닉 천 4장,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제작 과정

       

      밀랍을 녹일 수 있는 팬과 가스버너를 준비해서
      가능한 한 가장 약한 불로 팬을 달구고
      '밀랍랩' 2장을 만들기 위해
      밀랍 3덩이를 넣고 녹였다.

      불이 강하면 밀랍이 타버리기 때문에
      천천히 조심히 녹여야 한다.








       

       

      밀랍이 다 녹으면 약한 불을 유지한 채
      두 번 접어 겹친 오가닉 천 2장을 넣어
      젓가락이나 집게를 이용해
      골고루 적셔준다.










       

       

      다 스며들었으면 펼쳐서
      양쪽 모서리를 잡고 10초 정도 살살 흔들어주어
      어느 정도 굳힌 후에
      바닥에 놓고 완전히 굳을 때까지 식혀주면 된다.



       


       




      충분히 굳어진 랩은
      손의 열을 이용해
      형태를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밀랍랩과 그립백 활용 예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

      사용 후 형태를 원위치 시킬 수 있으며
      뜨겁지 않은 물로 세척하여 건조하면
      다회 사용이 가능하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밀랍이 밀리거나 사라져서
      보수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는데
      헤어드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골고루 머금도록 고쳐 쓸 수 있다.


      '밀랍랩' 사용 해보고 느낀점은

      '불편함' 이다.

       


      실리콘 랩에 비해

      무겁고

      밀착도 잘 안되고 

      손에 묻어나기도 하고
      씻어내야 하고
      번거롭다.
      사용해 보고 느끼는 가장 솔직한 말이다.

      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불편함을
      '기분 좋은 불편함'이라고 한다.

      그동안 우리는 
      편하기 위해 많은 것을 파괴해왔고
      편하기 위해 사실을 외면했기에
      이 정도 불편함은 기분 좋게 감수할 수 있다는 말이다.

      덜 쓰고 안 쓰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사용해야 한다면
      편리함을 조금 버리고
      '기분 좋은 불편함'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 게시판 주제
    •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플로깅'
    •  

      건강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최근 많은 러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 플로깅 )

       

       

      우리나라에선 '줍깅'이라고도 하고

      걷다의 의미인 '워킹'을 합성한 

      '플로킹'으로도 행해지고 있다.



       ( 플로킹 )

       

      얼마 전 코로나 방역 완화로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한강에 엄청난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기사 사진 첨부)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지 보고

      '플로깅'을 체험하기 위해 한강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0시였는데

      이미 오전에 환경미화원 분들이

      청소를 어느 정도 하신 상태였는지

      기사에서 보던 것처럼 많은 쓰레기를 볼 순 없었다

       

      모아놓은 생분해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플로깅'을 시작했다.

       

       

        


       

       

       

       

       

      3명이 약 한 시간 정도 '플로깅'을 하면서

      나온 쓰레기들은 대부분 작은 쓰레기였다.

      담배꽁초, 음식 포장재, 빨대

      비닐 조각, 고무줄 등 다양했다.

       

       


       

       

      환경미화원 분들이 

      큰 쓰레기는 잘 보여서 치우고

      작은 쓰레기는 눈에 띄지 않아

      못 치운 이유도 있겠지만,

       

      큰 쓰레기를 버릴 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작은 쓰레기를 버릴 때는

      거리낌 없이 행하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

      행동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은 쓰레기가 버리긴 쉽지만

      줍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 제대로 버려주는걸 좋아해... )
      
      


      ( 빨대도 지구를 생각하는데... )

       


      ( 숨겨서 버리지 마세요, 줍기 더힘들어... )
      

      ( 흡연x 할많하않... )

       


      ( 쓰레기통은 장식품...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는 당신의 머리도... )

       

       

       한 시간 정도 쓰레기를 줍고

      모인 쓰레기를 분류해 보았다.

      먹고, 마시고, 피운 흔적이 대부분이고

      간혹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를 쓰레기들도 있었다.

       

       


      ( 이런 쓰봉... )

       

       

       

       

       


       

       

       

       

       

      쓰레기는

      가져온 사람이 가져가면 된다.

      버린 사람이 주우면 된다.

      아니, 버리지 않으면 된다.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체험하는 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플로깅'을 알아보시거나

      관심 있게 바라봐 주셨다.


      이런 관심과 행동들이 모여서

      '플로깅'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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